등소평 광장 상편
        등소평은 평생 위대한 공적뿐만 아니라 연운항시와 특수한 인연이 있다. 1948년11월에 그는 총전위서기로서 연운항 부터 하남 상구 까지의 회해전역을 지휘하였으며 연운항의 전쟁 초연은 그의 마음속에서 오래도록 맴돌고 있었다. 1984년5월4일에 그의 관심속에서 연운항은 전국 최초 14개 연해 대외 개방 도시의 하나로 지정되었다. 1997년3월에 등소평의 골회를 실은 항공기는 민항 연운항 공항에서 이륙하고 연운항시 해역의 공중에서 맴돌았다. 골회와 생화를 바다에 뿌리는 순간 노을속의 하늘에서는 갑자기 아름다운 칠채 무지개가 나타났다.

        <등소평은 인민과 함께> 조각 공원은 바다 품속의 공원이며 주변은 하늘과 바다의 파도이며 특히 바다의 호응과 대화를 강조한다. 그러므로 공원내에는 관해대 및 두개 관해정을 건설하였으며 고객들은 이곳에서 바다의 풍경을 감상하면서 위인의 풍채도 바라볼 수 있으며 프랑스 대작가 빅토르 위고의 유명한 명언을 깊이 감수할 수 있다. "세상에서 가장 넓은것은 바다이고 바다 보다 더 넓은 것은 하늘이며 하늘보다 더욱 넓은것은 사람의 가슴이다"